
Stage 1 & Stage 2 통합테스트 (4/12, 8:36pm)

[ Stage 1 ]

[런타임]: 6min 5secs
[비용]: $1.30


[ Stage 2 ] 4/12 8:50pm
[런타임]:
[비용]:


[ 청구권 평가 ] 

C-001 -- 1
C-002 -- 11
C-003 -- 2
C-004 -- 8
C-005 -- 3
C-006 -- 7
C-007 -- X
C-008 -- 6
C-009 -- 4
C-010 -- 5
C-011 -- X
C-012 -- 9
C-013 -- X
C-014 -- 10
C-015 -- X
C-016 -- 10

미식별 청구권: 4번

잘못 식별: C-007, C-011, C-013, C-015
실수: C-007, C-013, C-015



C-007: 강용원 vs 이문호,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 청구 (없어야 함)
C-015: C-013과 중복
C-011: 강용원 vs 박광윤, 건물인도 청구 (없어야 함)
C-013: 강용원 vs 박광윤, 부당이득반환 청구 (없어야 함)
--> 상속 해소하면 C-011, C-013 자동으로 해결 (C-015도 함께)

C-014, C-016: 중복

진짜 잘못된 것 
C-007은 C-005 외 추가로 작성된 청구권 
즉, '강용원 vs 이문호' -> '소이등말소 청구'는 맞지만, C-007은 아님 


C-007 이유 분석

이제 에이전트가 왜 C-007 청구권을 식별했는지 원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

청구권식별 오류는 크게 3군데에서 발생하였다. 
1. 성수동 대지 및 그 지상건물
2. 평택시 빌라
3. 동일 청구를 '증거 슬라이스'만 달리하여 중복 생성

이 중에서 "2. 평택시 빌라" 관련 건은 바로 위에서 해결책을 찾았다. 이제 "1. 성수동 대지 및 그 지상건물" 관련하여 에이전트가 식별한 청구권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C-005: 강용원 vs 이문호,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청구
- C-007: 강용원 vs 이문호,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 청구
- C-009: 강용원 vs 이문호, 부당이득반환 청구

그런데 이 중에서 **C-007: 강용원 vs 이문호,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 청구**은 잘못 식별한 청구권이다. 성수동 대지 및 그 지상건물에 대해서 원고 강용원은 건물을 회복하기 위해서 피고 박성희를 상대로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 청구 혹은 건물인도 청구를 하는 것이 합당하다(또한, 원고 강용원은 피고 박성희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 청구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에이전트는 C-008에서 원고 강용원이 피고 박성희를 상대로 건물인도 청구를 하는 내용을 잘 식별하였다(또한 C-010에서는 원고 강용원이 피고 박성희를 상대로 부당이득반환 청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식별하였다). 

그렇다면, 법리적으로나 논리적으로나 원고 강용원은 피고 이문호가 현재 성수동 지상건물을 점거하고 있는 자가 아니므로 이문호를 상대로 건물인도 청구 혹은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 청구를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이러한 논리적, 법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왜 에이전트가 C-007 청구권을 식별하였는지 다시 한 번 꼼꼼하게 분석하라. 
----------------------------------------------------------

C-007 오류만을 해결하는 case-specific 형태의 해결책이 아니라, 다른 민사소송 사건에도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형태의 해결책을 원한다. 즉, 일반적인 민사소송 사건에도 적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C-007같은 청구권이 식별되지 않도록 하는 해결책을 제시하라. 


==> Stage 2에 삽입할 “피고적격 및 통합 구제수단 게이트” XML 블록

일반화 해결책
  - 구제수단별 피고적격 규칙 도입
  - 통합 구제수단 게이트 내재화


--------------------------------------------------------------

이전 Chat history (or chat window)의
```
현재 Stage 2 프롬프트 안에서 상속·standing·review gate가 들어가 있는 정확한 태그 위치를 먼저 잡겠습니다. 그 위치에 맞춰 문체와 태그명 계열을 맞춘 “실제 삽입본” 형태로 재작성하겠습니다.
아래는 Task_B의 <TASK_B_STATIC_BLOCK_V1_SLIM> 기준으로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실제 삽입본입니다.
배치는 다음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현재 파일은 <party_pair_atomicity_rules> 다음에 <plaintiff_standing_resolution_rules>, 그 다음에 <benefit_recipient_and_time_split_rules>, 뒤쪽에 <identified_entry_gate>와 <verification_loop>가 이어지는 구조이므로, 그 순서와 문체를 그대로 따라 맞추었습니다.
1) 기존 <plaintiff_standing_resolution_rules> 앞에 삽입하고, 기존 <plaintiff_standing_resolution_rules>는 아래 교체본으로 대체
...
```
에서 제시된 해결책과 바로 위에서 제시된 
```
일반해결책으로 바꾸려면, 개별 사건의 당사자명을 박아 넣는 방식이 아니라 “구제수단별 피고적격 규칙”과 “통합 구제수단 게이트”를 분리해 설계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Stage 2의 기존 구조 안에서 일반화 가능한 규칙으로 재구성하겠습니다.
핵심은 **“이문호를 빼라”**가 아닙니다.
진정한 일반해결책은 모든 민사사건에서 피고를 ‘분쟁 상태를 만든 과거 행위자’가 아니라 ‘그 주문의 현재 직접 상대방’ 기준으로 먼저 선택하도록 Stage 2의 구조를 바꾸는 것입니다.
...
1. 일반형 해결책의 설계 원리
(1) 권리귀속 지도와 집행대상 지도를 분리해야 한다
현재 시스템은 current_right_holder, current_possessor, current_user, current_benefit_holder를 모두 만들 수 있게 되어 있고, Stage 1도 current_control_map과 current_state_candidate 구조를 허용합니다. 문제는 이 네 축이 동등한 데이터 저장 필드로만 존재할 뿐, 후속 청구식별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갖는다는 점이 강제되어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
```
해결책을 통합하고, 그 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여 Stage 2의 Task_B 프롬프트를 개정하라. 

개정 프롬프트를 확정하기 전, 위의 해결책들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해결책이 반영되어 바뀐 내용 이외 다른 내용들은 그대로 유지되었는지 엄격하게 검증하라. 검증에 통과하지 않았다면, 검증에 통과할 때까지 프롬프트를 다시 작성하라. 
최종적으로 검증을 통과한 Task_B 프롬프트는 yaml 규칙에 맞게 작성하여 `stage_2_task_B_update_4_13.yaml`로 생성하라. 

----------------------------------------------------------

4/13 11:30am 

식별청구권 분석

C-001 -- 1
C-002 -- 11
C-003 -- 3
C-004 -- 7
C-005 -- 8
C-006 -- 2
C-007 -- 6
C-008 -- 5
C-009 -- X (강용원 vs 박광윤)
C-010 -- 9
C-011 -- X (강용원 vs 박광윤)
C-012 -- 10

4번이 식별되지 않았음


재실행

C-001 -- 1
C-002 -- 11
C-003 -- 3
C-004 -- 7
C-005 -- 2
C-006 -- 8
C-007 -- X
C-008 -- X
C-009 -- 9
C-010 -- 10
C-011 -- 6

4번과 5번이 식별되지 않음


Stage_2_updated_A_B_C_v4.yml

claims_identified_v4.json







4/11 10:3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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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권식별 오류가 발생한 3군데
1. 성수동 대지 및 그 지상건물
2. 평택시 빌라
3. 동일 청구를 '증거 슬라이스'만 달리하여 중복 생성
중에서 "2. 평택시 빌라" 관련 건과 "1. 성수동 대지 및 그 지상건물" 관련한 오류를 수정하는 해결책은 Stage 2 프롬프트에 반영하여 `Stage_2_updated_A_B_C_v4.yml`을 얻었다. 

이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 claim_identification_view.json
- claims_identified_case_type.json
- claims_identified.json
3가지 파일을 결과물로 얻는다. 이 중 claims_identified.json을 claims_identified_v4.json으로 Sources에 저장하였다. 

에이전트가 `Stage_2_updated_A_B_C_v4.yml`을 실행하여 식별한 청구권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 '평택시 빌라' 관련 청구권에서 여전히 강용원 vs 박광윤이 등장한다. 
- 인간 변호사가 식별한 청구권 중 4번과 5번이 식별되지 않았다.

이전에 `Stage_2_updated_A_B_C_v3_gemini_up.yml`을 실행했을 때는 적어도 인간 변호사가 식별한 모든 청구권들을 모두 다 식별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약간의 군더더기를 발생시켰다. 그런데 이번에는 Stage 2의 Task_B 프롬프트를 매우 고도화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변호사가 식별한 청구권 중 4번 5번은 아예 식별하지 못했다. 
왜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인가?


----------------------------------------------------------------------------------------

Data upstream은 Stage 1에서 담당한다. 현재 Stage 2 프롬프트를 실행하는 전체 아키텍처와 consistent한 방식으로 upstream을 고치려면 Stage 1 작업들(Task A, B1, B2, B3, C, D1, D2) 중에서 무엇을 어떻게 수정하는 것이 최적인가? 꼭 필요한 개선 방안만 제시하라. 


-----------------------------------------------------------------------------------------

- 최적의 최소 수정 집합은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
  - 반대로 Task_D1, Task_B3, Task_D2는 지금 단계에서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최적

지금 위에서 제시한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 개선 방안을 `Stage_1_new_updated_v1.yaml`에 정확하게 반영하여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 프롬프트들을 개선하되 아래의 규칙을 지켜라. 

<규칙>
1. 위에서 제시한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 개선 방안을 기존 `Stage_1_new_updated_v1.yaml` 프롬프트의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에 정확히 적용하라. 
2. 1번 작업을 할 때, 개선 방안을 수정하는 것을 제외한 Stage 1 프롬프트의 나머지 모든 작업들은 동일하게 유지하라. 
3.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작업을 할 때, 현재 다루는 사건에 case-specific (or case-dependent)한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개정하지 말고, 대한민국 민사소송 사건에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추상화하라. 
4. 3번의 대한민국 민사소송 사건 적용을 위한 일반화 작업을 하더라도, 현재 다루고 있는 사건의 청구권 식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성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5. 프롬프트들은 LLM이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 하고, 토큰 경제성을 위해서 군더더기나 중복이 있어서는 안된다. 
6.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 프롬프트들을 모두 개선한 이후에는 앞에서 제시된 개선 방안들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고, 검증에 통과할 때만 프롬프트 수정을 확정한다. 
7. Task_A, Task_B1, Task_B2, Task_C에 대한 확정된 수정 프롬프트들을 `Stage_1_new_updated_v1.yaml`에 반영하여 `Stage_1_new_updated_v2.yaml`를 생성하라. Yaml 문법을 정확히 지키고, 기존 stage 1 프롬프트를 통째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규칙>


-----------------------------------------------------------------------------------------

Stage 1의 Data upstream을 개선한 `Stage_1_new_updated_v2.yaml`가 Sources에 첨부되었다. Stage 1 프롬프트가 이처럼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아래 작업을 수행하라. 

이전 Chats 결과 중
{{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결과는 v4가 “잘못된 청구를 제거하는 규칙”은 강하게 넣었지만, 그 규칙이 작동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upstream 구조화는 거의 바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시스템은 한쪽에서는 여전히 평택시 빌라 파트의 강용원 대 박광윤 청구를 남겨 두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오히려 인간 변호사의 정답 청구 4번·5번, 즉 강용원 대 이문호 부당이득반환 청구와 강용원 대 박성희 부당이득반환 청구를 떨어뜨렸습니다. 실제 v4 산출물에는 평택시 빌라 관련 C-007~C-010이 그대로 남아 있고, 성수동 관련 identified claims는 C-003, C-004, C-011만 남아 있어 인간 변호사 정답의 4번·5번 청구는 사라져 있습니다. 이 현상은 두 갈래로 나누어 보아야 정확합니다.
1. v4는 “하류(Task_B)”를 강하게 고쳤지만, “상류(Task_A/Stage 1)”는 거의 그대로 두었다. ...
}}
이 제시된 chat 윈도우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바른 청구권 식별을 위해서 Stage 2 프롬프트를 어떻게 개선하는 것이 최적인지 반드시 필요한 개선 작업들만 제시하라. 

----------------------------------------------------------------------------------------------


지금 위에서 제시한 Task_A, Task_B 개선 방안을 `Stage_2_updated_A_B_C_v4.yml`에 정확하게 반영하여 Task_A, Task_B 프롬프트들을 개선하되 아래의 규칙을 지켜라. 

<규칙>
1. 위에서 제시한 Task_A, Task_B 개선 방안을 기존 `Stage_2_updated_A_B_C_v4.yml` 프롬프트의 Task_A, Task_B에 정확히 적용하라. 
2. 1번 작업을 할 때, 개선 방안을 수정하는 것을 제외한 Stage 2 기존 프롬프트의 나머지 모든 작업들은 동일하게 유지하라. 
3. 프롬프트를 개선하는 작업을 할 때, 현재 다루는 사건에 case-specific (or case-dependent)한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개정하지 말고, 대한민국 민사소송 사건에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추상화하라. 
4. 3번의 대한민국 민사소송 사건 적용을 위한 일반화 작업을 하더라도, 현재 다루고 있는 사건의 청구권 식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의 구체성은 갖추고 있어야 한다. 
5. 프롬프트들은 LLM이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작성되어야 하고, 토큰 경제성을 위해서 군더더기나 중복이 있어서는 안된다. 
6. Task_A, Task_B 프롬프트들을 모두 개선한 이후에는 앞에서 제시된 개선 방안들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엄격하게 검증하고, 검증에 통과할 때만 프롬프트 수정을 확정한다. 
7. Task_A, Task_B에 대한 확정된 수정 프롬프트들을 `Stage_2_updated_A_B_C_v4.yml`에 반영하여 `Stage_2_updated_A_B_C_v5.yml`를 생성하라. Yaml 문법을 정확히 지키고, 기존 stage 2 프롬프트를 통째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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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Stage_1_new_updated_v2.yaml -> Stage_2_updated_A_B_C_v5.yml

## Stage 1
[런타임] 4min 25secs & $1.86 /// 7min 30secs & $1.44
[총비용]

## Stage 2
[런타임] 5min 26secs & $2.15 /// 
[총비용]

[식별 청구권 분석]

C-001 -- 1
C-002 -- X (강용원 vs 박광윤)
C-003 -- 10
C-004 -- 8
C-005 -- 11
C-006 -- 2
C-007 -- X (강용원 vs 박광윤)
C-008 -- 9
C-009 -- 3
C-010 -- 7
C-011 -- 6
C-012 -- 5
C-013 -- 4 (F-017/040/041)

** F-017/040/041:
- F-017: "parties": ["정유심", "강용원"], "object_spec": "성수동 대지","action": "정유심이 강용원에게 성수동 대지 3/5 지분을 증여하였다.", "evidence_refs": ["E-013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토지)"]
- F-040: "parties": ["이문호", "박성희"], "object_spec": "성수동 대지 및 건물","action": "임대차: 이문호가 박성희에게 성수동 대지를 임대하고 성수동 건물을 매도하였다.","evidence_refs": ["E-006 (계 약 서)"]
- F-041: "parties": ["이문호", "박성희"],object_spec": "임대차보증금 및 매매대금","action": "이문호가 박성희로부터 임대차보증금 3억 원과 매매대금 2억 원을 전액 수령하였다.","evidence_refs": ["E-006 (계 약 서)"]



[청구권 분석 평가]

- 모든 청구권 식별 성공
- [강용원 vs 박광윤]은 여전히 등장 ==> 정말로 없앨 수 있는 것인가? 아래의 프롬프트를 가지고 연구하라. 

[재시도 식별 청구권 분석]
C-001 -- 1
C-002 -- X (강용원 vs 박광윤)
C-003 -- 9
C-004 -- X (강용원 vs 박광윤)
C-005 -- 10
C-006 -- 8
C-007 -- 11
C-008 -- 2
C-009 -- 3
C-010 -- 7
C-011 -- 6
C-012 -- 5

[청구권 분석 평가]
- 4번 청구권 식별 실패 ==> 4번과 5번이 제대로 식별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강제하는 방법을 도입할 것 
- [강용원 vs 박광윤]은 여전히 등장

F-032(?) 첫시도와 비교할 것 --> 
F-032: "parties": ["박광윤"],"object_spec": "평택시 서정빌라","action": "박광윤이 임의로 평택시 서정빌라를 타인에게 임대하였다.","evidence_refs": ["E-011 (답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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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용 프롬프트

나는 현재 사용자(user)가 변호사인 a full vertical legal AI Agent를 개발 중이다. 이 에이전트는 대한민국 민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하는 변호사가 사용자인 경우를 다루는 법률 인공지능 에이전트다. 사용자가 고객상담문서(client_meeting.md)와 모든 증거문서(서증)들을 정보화한 JSON 문서(evidence_all.json)을 업로드하면 에이전트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소장(complaint)을 생성한다. 사용자가 고객상담문서(client_meeting.md)와 모든 증거문서(서증)들을 정보화한 JSON 문서(evidence_all.json)을 이미 업로드했음을 가정한다. Stage 1에서 에이전트는 현재 다루고 있는 사건의 개요를 상세하게 파악한다. 에이전트는 Stage_1_new_updated_v1.yaml을 실행하여 결과물을 생성한다. 생성한 결과물들은 각각 - actio_case_signals.json
- BO.json
- client_goal.json
- evidence_actio_support.json
- evidence_event_candidates.json
- evidence_indexed.json
- fact_actio_support.json
- Fact_Ledger_base.json
- stage1.html 들인데, 이 모두를 하나의 단일 파일 stage_1_results.xml에 제시하였다. Stage 2에서 에이전트는 1단계 결과물들을 입력받아 소송 청구권들을 식별하고 그 청구권들의 사건 종류를 결정한다. 에이전트는Stage_2_updated_A_B_C_v3_gemini_up.yml을 실행하여 결과물을 생성하며, 생성한 결과물들은 각각 - claim_identification_view.json
- claims_identified_case_type.json
- claims_identified.json 이다. 3 결과물 파일을 하나의 단일 파일 stage_2_results.xml에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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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사건 -- 업데이트 프롬프트로 테스트


## Stage 1
[런타임] 6min 40secs (4:55-5:02pm)
[총비용] $1.32

## Stage 2
[런타임] 3min
[총비용] $1.82 

[식별 청구권 분석]

<신규 -- 기존>
C-001 -- C-003
C-002 -- C-004
C-003 -- C-005
C-004 -- C-006
C-005 -- C-007
C-006 -- C-008
C-007 -- C-009
C-008 -- C-010


1, 2번 식별 안되었음 

   {
      "claim_id": "C-001",
      "claim_title": "보증채무금 청구",
      "plaintiffs": ["우방캐피탈 주식회사"],
      "defendants": ["김수경"],
      "claim_statement": "원고 우방캐피탈 주식회사는 피고 김수경을 상대로 보증채무금 청구를 할 수 있다.",
      "source_fact_ids": ["F-001", "F-002", "F-006", "F-022"],
      "review_flags": ["AMOUNT_RECHECK"],
      "completeness": null
    },
    {
      "claim_id": "C-002",
      "claim_title": "보증채무금 청구",
      "plaintiffs": ["우방신용보증 주식회사"],
      "defendants": ["김수경"],
      "claim_statement": "원고 우방신용보증 주식회사는 피고 김수경을 상대로 보증채무금 청구를 주장 후보로 식별할 수 있다.",
      "source_fact_ids": ["F-004", "F-005", "F-008"],
      "review_flags": ["EVIDENCE_GAP", "AMOUNT_RECHECK"],
      "completeness": ["PARTY_IDENTIFIED", "CLAIM_TYPE_IDENTIFIED", "CORE_FACT_IDS_LINKED", "RIGHT_GENERATION_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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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사용자(user)가 변호사인 a full vertical legal AI Agent를 개발 중이다. 이 에이전트는 대한민국 민사소송에서 원고를 대리하는 변호사가 사용자인 경우를 다루는 법률 인공지능 에이전트다. 사용자가 고객상담문서(client_meeting.md)와 모든 증거문서(서증)들을 정보화한 JSON 문서(evidence_all.json)을 업로드하면 에이전트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소장(complaint)을 생성한다. 사용자가 고객상담문서(client_meeting.md)와 모든 증거문서(서증)들을 정보화한 JSON 문서(evidence_all.json)을 이미 업로드했음을 가정한다. Stage 1에서 에이전트는 현재 다루고 있는 사건의 개요를 상세하게 파악한다. 에이전트는 Stage_1_new_updated_v2.yaml을 실행하여 결과물을 생성한다. 생성한 결과물들은 각각 
- actio_case_signals.json
- BO.json
- client_goal.json
- evidence_actio_support.json
- evidence_event_candidates.json
- evidence_indexed.json
- fact_actio_support.json
- Fact_Ledger_base.json
- stage1.html
인데, stage1.html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파일들을 하나의 문서, `stage_1_results_bench_by_new_prompt.xml`로 몰아넣었다.

Stage 2에서 에이전트는 1단계 결과물들을 입력받아 소송 청구권들을 식별하고 그 청구권들의 사건 종류를 결정한다. 에이전트는Stage_2_updated_A_B_C_v5_gemini_up.yml을 실행하여 결과물을 생성하며, 생성한 결과물들은 각각 
- claim_identification_view.json
- claims_identified_case_type.json
- claims_identified.json
이고, 이 세가지 결과물들을 하나의 단일 문서 `stage_2_results_bench_by_new_prompt.xml`에 몰아넣었다.

`stage_2_results_bench_by_new_prompt.xml`에서 에이전트가 식별한 청구권들을 제시한 `claims_identified.json` 섹션을 읽어보면 총 8개(C-001 ~ C-008)의 식별된 청구권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 8개 청구권들은 모두 제대로 식별된 청구권들이다. 그런데, 에이전트가 식별하지 못하고 놓친 청구권들이 존재한다. 에이전트가 식별하지 못한 청구권들은 
1. "원고 우방캐피탈 주식회사는 피고 김수경을 상대로 보증채무금 청구를 할 수 있다."
2. "원고 우방신용보증 주식회사는 피고 김수경을 상대로 보증채무금 청구를 주장 후보로 식별할 수 있다."
이다. 

지금 보는 2가지 '보증채무금 청구' 청구권이 식별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법리적으로, 그리고 인공지능 아키텍트 기술적으로 분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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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사건 -- 기존 프롬프트로 테스트

## Stage 1
[런타임] 4min 45secs  (4/13, 5:17pm)
[총비용] $1.64

## Stage 2 (기존의 full Stage 2)
[런타임] 3min 21secs    (4/13, 5:37pm) -- 이전 프롬프트로 A/B/C만 실행
[총비용] $0.64

[식별 청구권 분석]

<신규--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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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_2026 -- 종합 프롬프트 실험

## Stage 1
[런타임] 6min 26secs  (4/14, 9:54am)
[총비용] $1.33

## Stage 2 (기존의 full Stage 2)
[런타임] 3min 27secs  (4/14, 10:03am)
[총비용] $1.70

[식별 청구권 분석]

<신규--기준>

C-001 -- 1
C-002 -- 2
C-003 -- X (강vs박)
C-004 -- 9
C-005 -- X (강vs박)
C-006 -- 10
C-007 -- 8
C-008 -- 11
C-009 -- 3
C-010 -- 7
C-011 -- 6
C-012 -- 5
C-013 -- 4

[평가]
- 기준이 되는 모든 청구권들을 식별하는 것에 성공
- 단, 여전히 강vs박 경우를 배제하지는 못하고 있음 
  - 민법 기준으로는 '강vs박'을 원천적으로 배제하지는 못함
  - 하지만, 실무적으로는 '강vs박'을 제외하는 것이 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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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작업

Stage 1 
  - 전체 효율성 증대

Stage 2
  - Task_C LLM 속도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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